초대 인천지방국세청장으로 최정욱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임명됐다.


국세청은 내달 3일 개청하는 인천국세청장에 최 관리관을 임명(4월3일 字)하고 이에 따른 후속인사로 구진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을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에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에는 한재연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에는 이청룡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이 임명됐다.


현재 국세청은 본청과 6개 지방청(서울·중부·부산·대전·광주·대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인천청 개청으로 지난 1999년 조직개편 이후 20년만에 7개 지방청 시대를 열게됐다.



□ 고위공무원 전보(4명)


인천지방국세청장 최정욱(국세청 국제조세)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구진열(국세청 징세법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한재연(서울청 조사2)
서울청 조사2국장 이청룡(중부청 조사4)


-2019년 4월3일 字-


조세일보 / 이희정 기자 hjlee@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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