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음파기기 전문업체 디에이치랩이 가정용 세척기 시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동한 디에이치랩 대표는 한국경제TV `혁신성장 코리아`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산업용 기기에 주력해왔던 디에이치랩은 가정과 카페, 의료용 수중음파기기를 차례로 출시해왔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환경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 보건복지부위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최진욱산업부장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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