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대만선물거래소(TAIFEX)와 함께 `대만 파생상품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투자설명회는 `TAIFEX 파생상품 매매전략과 시스템 트레이딩`을 주제로, 국내 투자자들에게 대만 파생상품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매매전략을 제시하며, 대만 파생상품을 이용한 시스템트레이딩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대만을 대표하는 증권업 주력 금융전문그룹인 유안타를 통해 대만 파생상품을 거래한다면 탁월한 거래 속도와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며 "국내에 없는 주간단위 옵션 매매를 통해 다양한 투자 수익처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누구든지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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