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더하기통장’ 비대면 가입 확대…금리 최고 1.5%

한국씨티은행이 기존 영업점에서만 가능했던 ‘씨티더하기통장’의 신규 가입을 비대면 채널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씨티더하기통장’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점에 방문하지도 않고도 한국씨티은행 모바일앱의 무방문신청서비스 메뉴를 통해 신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씨티더하기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씨티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최저 0.1%(연,세전)부터 최고 1.5%(연,세전)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최초 신규 가입자라면 1회에 한하여 신규일부터 다음 다음 달 말일까지 거래실적에 상관없이 신규일에 고시된 신규가입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가입 우대금리는 이 예금의 매일의 최종 잔액 중 10억원 이하의 잔액에 대하여 제공되며, 영업점 방문 신규는 물론 모바일 앱을 통한 신규 가입때도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신규가입 우대금리 적용기간 이후에는 전월 씨티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최저 0.1% 또는 최고 1.5%의 거래실적 별 이율이 적용됩니다.

거래실적별 이율 적용 금액을 초과하는 예금 잔액에 대해서는 0.1%(연, 세전)의 이율이 적용됩니다.

이 상품은 최소 가입금액 제한이 없으며, 매월 발생한 이자를 다음 달에 입금해 주기 때문에 이자에 이자를 더하는 복리 효과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모바일앱 신규 채널 확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새해에도 원하시는 자산 목표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한국씨티은행에서 제공한 애드버토리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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