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틔움버스 일반지원 사업 5월 공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틔움버스 사업은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문화, 역사, 전통, 생태, 교육 등의 체험을 돕는다.


5월 공모 신청을 원하는 사회복지기관, 법인 및 단체는 공모기간 내 한국타이어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기관은 다음달 19일 발표할 계획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틔움버스 사업은 지난해까지 6년 동안 누적 총 2944대의 버스를 지원하여 약 10만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2019년에는 매월 공모를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일반지원과 한 가지 주제로 연중 지속되는 테마형 체험 기획을 통해 사회복지기관에 연 4회 버스 운행비와 프로그램비 일부를 지원하는 테마지원 사업으로 진행된다.


조세일보 / 이민재 기자 myfinkl@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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