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37,300 +3.32%)(230360) /Not Rated /KT(27,850 -0.36%)B증권 광고&엔터테인먼트 남효지]

★ 광고 부문이 이끌 2019년

- 주가는 비디오(36,800 +0.14%) 커머스 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YTD 104.8% 상승

- 현 주가는 19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기준 P/E 13.7배로 미디어렙사 평균 13.6배, 국내 대형 광고대행사의 평균 P/E가 17.1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음. 최근 주가 급등은 부담스러우나 빠르게 증가하는 광고 취급고와 이익 성장 감안 시 추가적인 상승 여력 존재

- 동사는 광고주의 광고 상품을 분석해 효율 및 매출 전환을 극대화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에 강점을 가지고 있음. 매체 수수료 외에도 성과 초과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를 수취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에 플러스 요인

- 18년 7월 동사가 기획, 디자인(10,500 +1.45%), 광고를 총괄해 런칭한 미니 마사지기 ‘클럭(Klug)’이 출시 두달만에 30만개, 누적 100만개 이상 판매되며 핵심 제품으로 자리잡음

- 19년은 광고 부문이 성장을 이끌며 매출액 1,020억원(YoY 64.3%), 영업이익 312억원(YoY 84.8%, OPM 3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향후 출시할 제품과 광고 부문의 성과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