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F 트라이씨클 제공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패션몰 '하프클럽'이 오는 24일까지 쇼핑몰 오픈 19주년 기념 특가파티 3주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일주일간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봄 시즌 패션 아이템을 최대 85% 세일한다.

행사기간 동안 방문회원 전원에게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7% 중복쿠폰을 증정하고 첫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5000원 적립금을 지급한다.

오는 29일까지는 매주 로또 이벤트를 열어 사이트 방문 시 1회 참여권을 주고 2만원 이상 구매하면 1회씩 추가로 참여권을 제공한다. 1등 당첨자는 15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고 2등부터 5등은 각각 100만원, 50만원, 20만원, 10만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특가파티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와 6시마다 선착순 한정수량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19일 오전 10시에는 캔메이크 치크 블러셔를 5900원에 판매하고 오후 2시와 6시에는 각각 헤라 블랙 쿠션과 나이키골프 캡모자를 2만5000원과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는 메디힐 티트리케어 마스크팩과 뉴발란스 반바지, 닥스 체크셔츠, 케즈 스니커즈 등 15종의 상품을 최대 85% 할인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가 상품 외에도 각종 봄·여름 시즌 인기 의류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여성복으로는 쉬즈미스, TNGTW, 조이너스가 트렌치코트를 4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더아이잗뉴욕과 이사베이 원피스는 5만원대로 살 수 있다.

남성용으로는 닥스가 자켓, 점퍼, 니트 등에 대해 20%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이크, 마인드브릿지의 수트 자켓은 2만원대, 르젠과 질바이질스튜어트, 인디안의 셔츠는 1만원대부터 구입 가능하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운동이나 야외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라푸마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바람막이를 4~9만원대로 구성했다. 아디다스 트레이닝복 세트는 6만원대, 뉴발란스 트랙자켓은 4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고 이동수스포츠, 와이드앵글, 핑(PING)은 카라 티셔츠, 팬츠, 점퍼 등 각종 골프웨어를 1만원대부터 마련했다.

봄 코디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핸드백, 구두 등 패션 잡화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닥스와 헤지스액세서리는 숄더백, 클러치백, 토트백을 20% 추가 쿠폰할인하고 페레가모, 프라다, 아페쎄(A.P.C) 등 해외 명품 브랜드도 핸드백, 가방을 30~50% 세일한다.

엘칸토 펌프스와 블로퍼는 3만원대, 보닌 천연 소가죽 밴딩 보트화는 5만원대로 살 수 있고, 수페르가, 팔라디움, 페이유에는 인기 스니커즈를 1만원대로 구성했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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