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는 지난 15일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답십리 제17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아파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581억원 규모로 이는 삼호의 2017년 말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대비 6.77%를 차지합니다.

계약기간은 2020년 10월1일부터 2022년 12월19일까지입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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