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커스백, 어린 시절 그리움 노래한 ‘나의 안부’ 15일 공개



싱어송라이터 써커스백이 그리움을 전한다.

15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써커스백의 싱글 ‘나의 안부’가 공개된다.

‘나의 안부’는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했으며, 써커스백의 감미로운 멜로디와 프로듀서 민켄의 디테일한 편곡,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한 남자의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현재의 나를 돌아보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어린이 합창단의 목소리가 긴 여운도 안길 예정이다.

써커스백의 ‘나의 안부’에는 윤종신과 나윤권, 캔, 서인국 등 다수의 아티스트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민켄 그리고 기타리스트 고태영, 베이시스트 박순철, 멀티악기 권병호, 오케스트라 편곡 안수완이 참여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세 번째 정규앨범 ‘미드나잇 써커스’와 ‘하루’ 등 총 5개의 싱글을 발표한 써커스백은 오는 6월에서 7월 중 발매할 신곡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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