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에 이어 코포자까지 등장? 천재교육 밀크티 중학, 소프트웨어 코딩교육 선봬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 `밀크티 중학`이 중학교 코딩교육 대비를 위한 SW교육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티봇과 함께하는 코딩모험`이라는 이름의 코딩 중등인강 콘텐츠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게임을 통해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와 코딩원리도 재미있게 깨우칠 수 있어 최근 `수포자`에 이어 코딩교육 의무화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는 `코포자`까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밀크T중학의 중학생 코딩교육은 블록형 프로그램이 언어를 활용해 코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100개의 미션을 클리어하면서 코딩의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코딩의 개념을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 수강은 물론 학습현황도 알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중학교 코딩교육이 가능하다. 학습 코스의 경우 입문부터 초급과 중급, 고급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생이 선택적 학습을 할 수 있다.

천재교과서 이진수 부서장은 "최근 코포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SW교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코딩교육은 기초부터 시작할 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밀크티중학의 콘텐츠는 이러한 점에 충실한 중학생 코딩교육이자 중등인강으로 입소문이 퍼졌다"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중등인강 `밀크티중학`은 7일의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밀크T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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