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이 지난해 전년 대비 33.4% 감소한 3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이 밖에 매출액도 전년과 비교해 6.1% 하락한 520억 원으로 집계됐고, 당기순이익은 65억 6천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0.1% 증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와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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