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제5공구 건축 신설 기타 공사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2월27일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약 1,427억 원입니다.

이는 2017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대비 123.46%에 해당합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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