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니모리 제공

토니모리의 브랜드 뮤즈 이세영과 글로벌 매거진이 함께 한 2019년 봄 메이크업 화보 '글로인 가든'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모델 이세영은 tvN 월화 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선보인 '역대급 중전' 캐릭터의 매력과는 또 다른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글로잉 가든은 햇볕에 비춰 반짝이는 정원과 같은 화사하고 따뜻한 스타일의 메이크업으로 올 봄 트렌드를 반영한 룩이다. 특히 촉촉한 제형의 파운데이션으로 연출한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결이 눈길을 끈다.

핑크 컬러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볼과 입술에 꽃잎이 살포시 내려앉은 듯 생기를 불어넣고 팬톤 선정 올해의 색상 '리빙 코랄'을 눈가에 담아 봄기운을 가득 머금었다.

화보 속 이세영의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결을 표현한 제품은 토니모리의 '더블에센스 파운데이션'이다. 촉촉하고 영양감 있는 제형이 즉각적인 수분감과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두 볼은 부드러운 레이스를 두른 듯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와 화사한 발색의 '크리스탈 레이스 블러셔 07 아젤리아로즈'로 연출했다. 아이메이크업은 매트, 쉬머, 글리터 등 다양한 제형으로 청초한 무드부터 세련된 음영을 연출할 수 있는 '퍼펙트 아이즈 무드 아이 팔레트 05 블라썸무드'로 메이크업했다.

또 립 컬러는 '립마켓 시럽 틴트'의 08호 칠리칠링, 06호 라비앙로즈, 03호 코랄글레이즈로 완성했다.

토니모리의 브랜드 모델인 이세영의 2019년 스프링 룩 메이크업 화보는 토니모리 공식 SNS 채널과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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