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의 새 경영전담 대표로 김두식 변호사가 취임했다.



법무법인 세종은 김두식 대표변호사(61)가 경영전담 대표변호사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7년간 경영전담 대표변호사직을 맡아 수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경영대표 자리에 복귀해 법무법인 세종을 이끌게 된다.


김 대표는 22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2기)에 합격한 뒤 1983년 법무법인 세종을 창업했다.


국제중재와 국제통상법 전문가로서 정부 대표로 다수의 국가 간 통상협상 및 분쟁해결 업무를 수행한바 있고, 무역구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산업포장을 받은 바 있다.


한국무역구제포럼 회장과 사단법인 대한중재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법무법인 세종은 현재 500여명의 국내·외 변호사와 회계사, 변리사 등 법률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M&A, 금융, 공정거래, IP, 노동, 부동산, 건설, 국제통상 및 중재, 국내외 소송 등 다양한 법률분야에서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국, 베트남 등에 해외사무소를 두고 있고 판교에 분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전략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조세일보 / 염재중 기자 yjj@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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