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건강하면 보험료 깎아주는 보험 출시

DB손해보험이 건강나이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책정하는 보험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가입 시 흡연 여부, BMI, 혈압 등 건강 정보를 통해 단계별 보험료를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총 6등급으로 구분되며 건강한 고객일수록 보험료를 최대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주요 질병을 보장하며, 2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