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민감한 엄마들 사로잡다… 베베숲 아기물티슈 3년 연속 판매 1위

많은 유아 용품 중에서도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아기 물티슈는 안전성 여부가 제품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대상 1호로 선정될 만큼 육아맘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품목. 그렇다면 지난 해 엄마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아기 물티슈 브랜드는 어디일까?

201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기물티슈 브랜드가 공개되었다. 칸타월드패널 코리아가 최근 발표한 2018 아기물티슈 시장 보고서에서 베베숲 아기물티슈가 1위를 기록한 것.

칸타월드패널은 글로벌 소비자 패널 전문 마케팅 리서치 기업으로 한국을 포함해 현재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성 있는 소비자로 구성된 패널 집단을 통해 FMCG(생활 소비재) 품목의 소비자 구매 행동 패턴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칸타월드패널 한국지사에서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실제 소비자들의 구매 데이터 기록 지표를 바탕으로 집계된 객관성을 확보한 조사 결과로, 물티슈 품목에 대해 전국 5,000가구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상위 25개 물티슈 제조사 중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 지난 2016,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베베숲은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전문기업으로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 운영하며 아기 피부에 안전하고 자극 없는 아기용품을 개발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설립 이래 줄곧 아기 피부를 위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매년 Safe-B 프로젝트를 통해 엄마와 아기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한국기록원을 통해 2016~2017 시즌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아기 물티슈`로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베베숲 아기물티슈가 매년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었던 건 베베숲의 제품력과 안전성에 대한 고객분들의 큰 신뢰 덕분" 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영유아 토탈 브랜드로서 아기가 안전하고 엄마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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