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생산업체 에코프로비엠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상승세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시초가 대비 0.65% 오른 6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공모가인 4만 8천 원과 비교해서도 30% 가까이 오른 수치입니다.

글로벌 NCA 양극재 시장에서 세계 2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3분기까지 4,080억 원의 매출과 36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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