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네이버 영화 홈페이지 갈무리

/ 사진=네이버 영화 홈페이지 갈무리

설 연휴 기간 첫날 특선영화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방송계 등에 따르면 드라마·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 OCN은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를 방영한다.

이 영화는 뛰어난 운전 실력으로 범행 현장에서 범죄자를 탈출 시키는 전문 드라이버 주인공 베이비를 그렸다.

어린 시절 사고로 청력에 이상이 생긴 베이비는 운명적으로 데보라를 만나게 되고, 현재의 삶이 아닌 새로운 삶으로의 탈출을 꿈꾼다.

2017년 9월 개봉한 베이비 드라이버는 안셀 엘고트, 케빈 스페이시, 릴리 제임스 등이 출연했다.

채널A에는 영화 채피를 방송한다. 이 영화는 휴잭맨, 샬토 코플리, 시고니위버가 주연을 맡았다. 누적 관객 수는 57만 명을 넘었다.

매일 300건 이상의 범죄가 발생하는 요하네스버그의 치안을 담당하는 로봇경찰을 설계한 디온은 인공지능을 탑재해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채피를 탄생시킨다.

무기 개발자 빈센트는 채피를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생존을 꿈꾸는 채피와 로봇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대결을 다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