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업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MCN보험`. 금융지식은 차분히 공부하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점진적으로 축적해 갈 수 있다. 쇼트클립과 기사형태로 보험지식에 쉽게 다가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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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보험] 문재인 케어, 실손보험 해지 덜컥해도 될까?

보험 크리에이터: 건강보험 보장선 강화 대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내에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차차 개선하고자 계획한 정책이다. 그렇다고, 가입자 현실에서 성급하게 덜컥 실손보험을 정리하는 것은 후회할 수 있다. 현재 정책은 2022년까지 점진적으로 확대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병원에서 비급여 치료를 받았다면 어쨌든 아직 일정 부분 혹은 심하면 부담될 정도로의 환자 본인 치료비가 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

TV텐+ 김현PD kimhyun@wows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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