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반발명가’ 아키라골프 프리미엄 고반발 클럽 선보여

23일 통계청 ‘사회조사 결과(문화와 여가 부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전체 골프 인구는 전년 대비 21% 증가한 469만명을 기록했다. 국내 골프 인구의 경우 최근 5년간 198만명이 늘었다. 전체 인구 중 골프 인구 비중도 2013년 8%에서 지난해 13%로 5%포인트 증가했다. 골프의 대중화로 국민스포츠로 자리를 잡아가면서 골프 실력에 영향을 주는 골프용품 시장도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 고반발 클럽을 표방한 다양한 브랜드가 출시된 가운데 고반발 클럽의 선두주자 격 인 아키라골프 코리아 (대표이사 문병욱)가 ‘고반발명가’의 명성으로 잘 알려진 프리미엄 초고반발 클럽 (빈티지 시리즈) 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2001년 일본 아키라 그룹에서 시작한 아키라골프의 초고반발 클럽은 수 많은 골퍼들의 욕구를 충족하는 비거리, 타구시 손끝에 전해지는 짜릿한 손맛, 경쾌한 사운드를 내는 초고반발 전용 헤드 및 탄성을 극대화한 전용 샤프트가 특징이다.

아키라골프의 초고반발 클럽은 페이스의 반발력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헤드의 반발력으로 충족할 수 없는 샤프트의 성능이 강점으로 꼽힌다. 고반발 전용으로 특수 제작된 헤드는 정확한 반발계수 (COR 0.865~0.875)를 제공하며, 높은 강도 와 유연성을 가지고 가지고 있는 복합소재의 바디(BODY)에 특수 열처리 작업을 통해 가공된 1 mm 대 의 초 정밀 페이스를 채용 하여 맑고 경쾌한 타구음,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전 세계 투어프로 사용율 1위 TOUR-AD 샤프트를 제작하는 일본 그라파이트디자인사(社)와 ROMBOX, SPEEDER로 유명한 일본 후지쿠라사(社)의 기술력으로 공동 개발한 고탄성 특별 제작 전용 샤프트를 장착하여 무게는 줄이고, 기존 자사 모델 대비 샤프트 복원력을 30% 증가시켜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한 특징이 있다.

현재 아키라골프 코리아 는 페이스가 지니고 있는 반발계수 0.875 (드라이버 기준), 거기에 반발 영역을 확대 하기위해 아키라골프 특유의 VDF (가변밀도방식) 기술 채용으로 볼이 페이스에 어느부위에 맞아도 최고의 반발력을 제공하는 ‘빈티지 골드-4 시리즈’와 라이너성 탄도에 비거리까지 잡은 ‘빈티지 로얄-4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빈티지 골드-4 시리즈’는 더욱 확대된 스위트 스팟으로 미스샷을 방지하여, 비거리 손실을 줄여주고 직진성을 향상 시켰으며, 특수 제작된 페이스는 얇지만 더욱 강한 강도를 가질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그라파이트 디자인(社)과 공동 개발된 한정판 프리미엄 24K IP 경량 샤프트는 헤드의 무게감을 느끼기 쉽도록 설계되었고 고탄성 특별제작 샤프트는 비거리는 물론 성능과 편안함까지 제공해 골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빈티지 로얄-4 시리즈’는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아키라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골퍼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클럽 및 용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 연구를 통해 최첨단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골프 시장을 선도하는 가치있는 브랜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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