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공장청소 및 집청소대행업체 ‘더홈케어’, 전국 7개 지사로 전국서비스 선봬

사무실청소와 공장청소 및 집청소 등 종합청소대행업체인 ‘더홈케어’가 대구본사와 부산· 안동·구미 등 경상권지사, 천안과 광주 등 충청전라권 지사, 평택 등 경기권 지사 총 전국 7개 지사로 지역 제한 없이 청소크리닝 서비스를 선보였다.

청소대행을 요청하는 경우는 아파트 및 주택이나 사무실 및 공장의 청소가 필요할 경우,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청소를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 등 여러 상황이 해당된다.

토탈홈케어 기업 ‘더홈케어’(대표 김가희)는 2003년 건물종합관리업체 동림종합방역으로 시작해 현재 사무실 및 계단 정기청소, 이사 및 입주청소, 준공청소, 줄눈시공 등 15년의 노하우로 여러 품목에 대해 토탈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더홈케어’는 계단, 화장실, 거실, 안방 등 장소에 따라 전문적인 청소관리를 진행하고자 청소교육을 수료한 정식사원으로 인력을 파견하고 있다. 또한 가정이사청소, 사무실청소, 공장청소 등과 더불어, 당일 청소와 AS팀을 동원한 정기청소 관리도 함께 진행한다.

더홈케어 서비스담당자는 “당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더홈케어는 지금까지의 오랜 경험과 전문적인 기술로 청소전문서비스를 제공코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며 “이에 전국지사 시스템을 통한 전국 어디서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 시 파견되는 인력들은 당사의 전문적인 청소교육을 수료한 정식사원이므로 책임감을 바탕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드릴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더홈케어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지사창업 및 가맹을 희망하시는 예비창업자분들에게는 기술이전과 운영전략 등의 전반적인 노하우를 공유하고 교육하고 있으니 부담 없이 문의 바란다. 현재 본사 포함 전국에 7개 지사를 갖추고 있으며, 더 다양한 곳까지 청소를 도와드릴 수 있도록 고수익 사업아이템으로 청소창업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홈케어의 청소서비스와 정기청소신청 및 지사창업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더홈케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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