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청춘은 국가의 미래다. 앞선 세대가 일군 국가는 청춘이 이어받아 그 토대를 더 튼실히 하고, 더 번영된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공자는 스스로를 갈고 닦는 것이 세상을 다스리는 출발점이라고 했다. 배우고 익힘에 부지런한 청춘이 많은 나라는 번영된 미래가 보장된다. 초롱초롱한 눈빛이 국가 미래의 가늠자가 되는 이유다. 겨울방학은 학기 중 공부로 지친 자신을 충전하면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는 귀중한 시간이다. 꿈을 꾸고, 그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기간이기도 하다. 바라는 미래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게으름에 지지 않고, 용기로 내딛는 자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된다. 사진은 지난달 3일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서 열린 한경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 모습들이다. 대한민국의 미래 리더를 키우는 한경 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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