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업체인 뉴트리가 중국 홈쇼핑 판매 채널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뉴트리는 중국내 홈쇼핑 전문 영업업체인 상해정시무역유한공사와 계약을 통해 홈쇼핑과 기타 채널에 본격적으로 입점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지난 10월 중국 식약처에 보건식품인증을 신청한 상태"라며 "중국 홈쇼핑 채널인 유고홈쇼핑을 통해 에버콜라겐타임의 테스트방송을 진행한 결과 한 달 간 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홈쇼핑 전문 영업벤더와 계약을 통해 12월 중 홈쇼핑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 시장내 온·오프라인 판매채널 확장을 통해 매출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뉴트리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받아 13일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뉴트리, 중국 홈쇼핑 채널 마케팅 본격 개시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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