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엣 & 샹동, 프랑스식 생활예술에 대한 경의를 담은 한정 에디션 공개

모엣 & 샹동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속적인 정제를 이루고 있는 프랑스식 `생활예술(Art-de-Vivre)`에 대한 경의를 담아 디자인한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인 `페스티브 보틀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한다.

연말연시의 설레는 분위기와 다양한 상징을 우아하게 담아낸 "페스티브 보틀(festive bottle)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렌치의 예술적 삶에 바치는 헌사`를 의미한다. 이를 위해 프랑스의 유명 건축물과 모엣 & 샹동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소중한 상징을 결합한 장식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보틀의 장식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오랑주리(Orangerie)로, 1800년대 초반에 베르사이유 궁에서 영감을 얻은 장 레미 모엣(Jean-Remy Moet)이 에페르네(Epernay)에 지은 건축물이다. 모엣 & 샹동의 손님맞이 전통을 상징하는 오랑주리의 고전적 장엄미는 창립 이래 다수의 저명한 방문객을 맞이하며 매혹적인 샴페인만큼이나 우아한 손님 맞이의 예술을 선보여온 모엣 & 샹동 하우스만의 독보적 스타일을 상기시킨다.

모엣 & 샹동 하우스를 대표하는 상징인 샴페인 피라미드도 눈에 띈다. 축하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모엣 & 샹동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하우, 즉 `장인정신을 담은 축하(savoir-fete)`를 나타내는 요소이다.

1806년 나폴레옹이 건립한 파리의 상징이자 프랑스식 장대함의 상징, 개선문의 웅장한 모습은 모엣 & 샹동과 황제 사이의 역사적 관계와도 일맥상통한다. 전장에 출정하는 길에 에페르네에 들를 때면 장 레미 모엣이 준비한 연회에 자주 참석했던 나폴레옹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모엣 & 샹동 하우스의 대표적 샴페인, `모엣 임페리얼(Moet Imperial)`이다.

프랑스식 럭셔리의 영원한 상징인 에펠탑의 우아한 실루엣은 1889년 만국박람회를 연상시킨다. 빛의 도시 파리의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 에펠탑이 프랑스의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기념비로서 세상과 만나는 순간이었다. 당시 모엣 & 샹동의 샴페인은 박람회에 참석한 신세계 엘리트들에게 제공되었다.

모엣 & 샹동의 국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나탈리 노르망(Nathalie Normand)은 "`페스티브 보틀(festive bottle)`을 통해 모엣 & 샹동은 연말연시 축하 행사에 프렌치식 세련미를 더하는 특별한 초대장을 전 세계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페스티브 보틀` 리미티드 에디션은 `모엣 임페리얼`을 채운 스파클링 샴페인에 바치는 눈부신 송가이다. 모엣 & 샹동 하우스 특유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모엣 임페리얼`은 샹파뉴 지방 3대 포도 품종의 탁월한 배합, 그리고 모엣 & 샹동 하우스에서 대대로 전해지며 전 세계적 성공을 이끌어낸 와인메이킹 전통의 만남이라 할 수 있다. 샹파뉴 지방의 이미지와 멋진 조화를 이루는 `모엣 임페리얼`은 피노누아의 풍미가 약간 우세한 가운데 므늬에가 질감을 더하고 샤도네이의 신선함이 전반적 풍미를 끌어올리는 구조를 자랑한다.

백화점 및 호텔 델리, 와인샵에서 판매되는 모엣 & 샹동의 `페스티브 보틀` 리미티드 에디션은 모엣 & 샹동 임페리얼 및 로제 임페리얼 두 종류로 출시 되며, 연말연시 시즌에 프렌치식 특별한 정취를 더하며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 샴페인이 될 것이다.

`페스티브 보틀 (festive bottle)`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로보암 (3리터) 보틀 형태로도 출시된다. 국내에 단 5병만 들어 오는 이 제품은 하나하나 번호가 새겨져 있는 스페셜 패키지다. 매트한 금색 메탈릭 커버로 감싸고 황동색 케이지를 여러 겹으로 호화롭게 장식을 한 이 제품은 샴페인의 반짝거리는 기포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다.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