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의 미, 겨울철 별미 육회 & 꼬막 비빔밥 새로운 메뉴 큰 인기

쌀쌀했던 가을이 지나고 찬바람이 쌩쌩 부는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날씨 탓인지 많은 사람들은 겨울철 최고의 별미를 찾으러 실외가 아닌 실내를 찾아 떠나고 있다. 여기 국내산 1등급 암돼지 숙성 돼지고기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숙성생고기 전문점 ‘숙성의 미’ 가 신메뉴 ‘육꼬비빔밥(육회&꼬막비빔밥)’ 을 출시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신메뉴로 출시한 ‘육꼬비빔밥’ 은 기존의 신선한 육회를 베이스로한 육회비빔밥과 벌교 꼬막이 듬뿍 들어가 있는 꼬막비빔밥을 퓨전해서 나온 메뉴이다. 부드럽고 신선한 육회와 싱싱한 바다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벌교 꼬막을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숙성의 미’ 는 최근 핫한 꼬막을 벌교에서 직접 공수하고 신선한 소고기 육회와 퓨전함으로써 기존의 꼬막비빔밥보다 식감과 맛을 극대화 했다. 또한 육회를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 메뉴로 꼬막비빔밥도 구성되어 있으며, 삼겹살(세계 4대진미 이베리코)에 꼬막무침을 곁들여 먹었을 때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던 것을 계기로 출시된 육꼬삼합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꼬막에는 양질의 비타민,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도 좋으며 철분과 각종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육회는 기름기가 많이 없으며 신선한 고기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내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리이다.

‘숙성의 미’ 관계자는 “기존 꼬막비빔밥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전략으로 ‘숙성의 미’ 본연의 맛을 선사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기존 프랜차이즈 꼬막비빔밥은 대체로 비싸지만, 매장에 오시는 고객분들께 정성을 다해 점식식사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메뉴를 출시했다.” 고 전했다.

해산물 및 꼬막을 주 메뉴로 하는 프랜차이즈 중에 연안식당 등이 있으며 그중 ‘숙성의 미’ 는 값비싼 숙성 돼지고기의 유통 과정을 줄이고 육가공 구조를 개선하여 가격 거품을 제거함으로써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00% 국내산 1등급 냉장 암돼지만을 고집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한다. ‘숙성의 미’ 만의 차별화된 특징은 혁신적인 숙성 기법인 -1.60℃ 빙온숙성기술과 전통 항아리 숙성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운 고기 육질과 풍미를 고객의 입까지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다.

‘숙성의 미’ 는 해당 브랜드 지점 및 창업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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