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첫 선,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방문객 이벤트 진행

2016년 최초로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올해 8월말 기준 시공능력 평가 순위 44위((2014년 70위)에 오르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양우건설㈜이 선보이는 담양군 최초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이 어제(23일) 오픈됐다.

어제 문을 연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치열한 경쟁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사업지인 담양군이 아파트 공급물량 부족난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인접한 광주광역시 역시 이상과열 현상을 보이며 이전 고려 수요가 급증, 청약제도 개편 전 마지막 수혜단지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양우건설은 오픈을 기념해 3일간 경품 행사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매일 이벤트에 응모한 방문객들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다이슨 청소기, 공기청정기, 에어프라이어기 등)을 증정한다. 또한 청약 후 지정계약 첫째날에 계약을 완료하는 계약자들 중 추첨을 통해 명품 가방을 비롯해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추첨은 지정계약 첫째날 오후 4시로 예정됐다.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시작된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1단지(A1블록)와 2단지(A2블록) 총 680세대의 동시 분양은 광주 생활권을 10분대에 공유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지녀 아파트 시세가 급등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지역 수요자들의 문의가 분양 전부터 잇따르며 지역 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11월 2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목)과 30일(금) 양일간 1순위~2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으로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목), 지정 계약은 12월 17일(일)~19일(수)로 계획돼 있다. 이번 분양에서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 제한은 없다.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완료(2020년까지 조성 예정)될 경우 4,000여 명 이상이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프로젝트로 2017년 지역안팎에서 호평을 얻으며 완판 행진을 거듭, 분양이 조기 마감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킨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담양군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며 선호도 높은 중소형 주택형 비율이 96.5%에 육박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1단지는 59㎡ 40세대, 84㎡ 258세대, 95㎡ 24세대 등 총 322세대로 이뤄지며 2단지는 59㎡ 96세대(임대), 84㎡ 262세대 등 총 358세대로 구성된다.

병풍산, 근린공원, 고가제, 어린이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주변에 계획된 가운데 단지 내에 다채로운 상업지구 및 병원(예정), 커뮤니티 등을 비롯해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가운데 자연을 벗할 수 있는 우수한 정주여건이 갖춰졌다.

인접한 13번 국도를 통해 담양읍, 광주시를 빠르게 누릴 수 있는 광주 동시 생활권을 갖춘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사업지 인근 24번 국도를 통해 광주-대구고속도로, 고창-담양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한 교통환경을 구비했다. 또한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광주공항 30분, KTX 송정역 40분대 접근이 가능한 대중교통망도 확보했다.

글로벌 명문교육의 산실로 평가 받는 페이스튼 담양캠퍼스가 단지 인근에서 개원 예정으로 수준 높은 교육환경도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 KBS와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직원들도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단독주택용지에 입주 예정으로 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의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번지에 위치하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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