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세교, 평택신도시를 품은 초역세권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생활형 숙박시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정부가 내놓은 각종 부동산 대책과 규제의 반사효과로 해석된다.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에 아파트 등 거래가 위축되고 있는 반면 생활형 숙박시설 등은 세금부담과 규제가 적기 때문이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숙박업을 할 수 있는 주거형 시설로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며 전매도 가능해 선호받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 역세권, 배후수요를 갖춘 산업단지 위주로 더욱 강세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상업업무용 부동산 중에서 생활형숙박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각종 부동산 규제로 진입장벽이 높아지며 시중의 유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전국의 부동산 가운데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경기도 오산시도 그중 하나다. 오산가장산업단지, 화성, 평택 디지털산업단지는 물론 동탄, 세교, 평택고덕신도시권과 산업단지 등의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오산시는 `미니어처 테마파크`와 `재난안전 종합 안전체험관`의 개발사업을 발표해 대표적인 관광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1호선 오산대역 바로앞에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이 동탄, 세교신도시 상업지구 내 들어서 눈길을 끈다.

소형주택의 강자로 불리우는 ㈜대도산업건설이 시행을 맡았고 `이안` 브랜드의 대우산업개발㈜의 시공으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전용면적 25㎡~79㎡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504실로 구성되는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은 지하철역과 사업지간의 거리가 17m밖에 되지 않는 초역세권 입지와 탄탄한 배후수요로 주목받는다.

2층 다락방 형태의 복층 구조로 설계되어 젊은 층들의 거주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복층 설계 구조는 실제 평수보다 높은 공간 활용도를 제공한다.

특히, 단지외부에는 사색쉼터와 전망과 휴식을 위한 옥상 하늘정원, 공개공지를 이용한 소공원 등의 풍부한 녹지와 입주자 전용 휴게시설이 설치되어 실 거주자들의 생활만족도를 높인다.

사업지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은 논스톱으로 강남권 진입이 가능하다. 내년 개통 예정인 필봉터널까지 완성되면 동탄신도시까지 5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봉담동탄고속도로, 북오산IC, 서부우회도로 등을 활용해 전국 어느 지역이든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도보 1분 이내에 홈플러스와 매년 500만명이 찾는 물향기수목원이 자리잡고 있다.

임대수요 역시 안정적이다. 증가하는 세교신도시의 인구와 기숙사가 없는 오산대학교의 기숙사 대용, 그리고 주변산업단지의 근로자들까지 더해져있다.

한편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도 주민센터 옆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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