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리아나화장품 제공

코리아나화장품의 앰플엔이 '세라마이드샷 앰플과 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세라마이드샷 2종은 세라마이드와 악티게닌을 처방해 약해진 피부 장벽을 바로 세워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먼저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앰플(30ml는 4만3000원, 100ml는 7만2000원)'은 건성 피부에 필요한 피부지질 유사 성분인 '세라풀 콤플렉스™'를 5만 PPM이나 함유한 고 함량 제품으로 심하게 건조하거나 민감해진 피부에 보습 에너지를 채워주는 제품이다.

함께 출시한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크림(50ml, 4만원)'은 건강한 피부 지질에서 볼 수 있는 라멜라 구조를 재현하는 'α-gel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 장벽을 대신하는 겹겹의 구조를 완성해 준다. 또한 크림치즈 텍스처의 고 보습 밤 타입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녹아들어 단단한 보습막을 형성해 준다.

이들 제품 모두 피부 EWG 그린 등급의 원료를 담은 것은 물론 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문제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앰플엔 세라마이드샷 라인은 수분 충전과 피부 장벽 강화의 투스텝에 집중해 극 건성 피부 고민을 케어해 주는 고 보습 앰플과 크림으로 구성했다”며 “이번 세라마이드샷 2종을 시작으로 EWG 원료를 담은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앰플엔의 세라마이드샷 2종은 코리아나몰과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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