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산 휴게소에서 타이어 안전점검 및 기념품 세트 증정

넥센타이어가 가을을 맞아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가을 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시행


이번 캠페인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방향), 남해고속도로 문산휴게소(순천 방향) 등 총 2곳에서 진행한다. 타이어 관리 전문 인력과 3.5t, 2.5t의 모바일 점검트럭을 투입해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하고, 워셔액 보충, 실내 소독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장착한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모든 타이어의 안전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구기성 기자 ksk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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