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리에서 新본리로... 전용84㎡ 특화단지 新본리 동서프라임S 8월 분양

전용84㎡ 풀옵션아파트 동서프라임S, `新본리`라는 명칭으로 화제

대구 달서구 본리동 657-3,4번지에 들어서는 동서프라임S가 `新본리`라는 지명을 네이밍으로 사용하면서 지역 부동산 인터넷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新본리`라는 이름은 본리동의 변화와 비전을 반영하는 것으로, 시민들은 처음에는 의아해 하면서도 여러 호재를 앞둔 본리동의 변화를 내심 기대하는 분위기다.

본리동은 대구지역의 대표적인 구도심 지역이다. 최근 재개발, 재건축 등을 통해 지방 광역시의 구도심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본리동 또한 부활의 날개짓을 펼치고 있다.

구도심 지역은 초기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한 택지지구와 달리,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된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생활여건을 자랑한다.

新본리 동서프라임S는 덕인초,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 앞산, 두류공원 등 풍부하게 조성된 인프라를 누린다. 남대구IC 인근으로 주변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특히 전문가들은 구도심 개발에서도 초기 분양단지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초기 분양단지들의 경우 후속 분양 단지들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되는 데다 주변 생활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혜를 가장 크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新본리 동서프라임S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900만원대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규모로 조성되는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사업의 최대수혜지로도 꼽힌다.

한편 이 단지는 풀옵션 빌트인으로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안방과 거실의 시스템에어컨부터 안방비데, 행주도마살균기, 주방액정tv, 3구인덕션, 광파오븐렌지, 음식물탈수기 등이 무료로 시공된다.

또한 세대수를 줄이면서까지 정남향 4베이구조를 실현시켜 쾌적함과 편의를 더했으며 피트니스, GX룸 등 꼭 필요한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분양관계자는 "대구지역 혁신도시나 신도시 개발이 완성단계에 이르면서 구도심인 본리동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라면서 "특히 초기 분양단지로, 90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에 풀옵션이어서 이후 주변 정비가 마무리되면 많은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신본리 동서프라임S는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 전체 72가구 규모이며, 시행은 ㈜동흥이엔지, 시공은 동서개발이 각각 맡고 국제자산신탁이 안전한 자금관리를 맡는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장기동에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