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이주우, 무더위 이겨내는 ‘4단 꽃미모’ 비하인드



배우 이주우의 무더위를 이겨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1일 오전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에서 활약 중인 이주우(이서연 역)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우는 야외 촬영장을 배경으로 청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그간 톡톡 튀는 이서연 캐릭터를 위해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패션들을 소화 했다면, 이번에는 순백의 블라우스 차림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주우는 또 다른 사진에서 카메라를 포착한 후, 자신의 전매특허 비타민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 가운데 무더위를 이겨내는 아이템인 손풍기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주우는 지치기 쉬운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

작품 속에서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알렸다. 지난 6회 방송에서는 사기친 동업자를 결국 잡아내 분노 했으나, 이내 사연을 듣고 포기했다. 그런가 하면 아버지 납골당 이전을 놓고 이지우(백진희 분)를 향해 뺨을 때리고, 충고하는 장면에서는 격한 감정을 이끌어 냈다.

그야말로 한 회 동안 화남부터 눈물, 허무함 등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열연을 펼쳤다. 극 말미에는 선우 선(안우연 분)의 개인비서로 고용되는 것을 시작으로 대영과 납골당에서 마주해 키 플레이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배우 이주우가 출연하는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매주 월, 화 밤 9시30분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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