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해설` 손연재 근황, `남해서...`

리듬체조 해설자로 변신한 손연재의 근황이 화제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 "남해"라는 글과 더불어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KBS는 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을 위한 방송단 발대식을 열었다.

오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손연재는 리듬체조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손연재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컸던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지 4년 뒤 공영방송 KBS 해설위원으로서 또 아시안게임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손연재 SNS

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