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가방 및 저금통으로 사용 가능한 `L.O.L. 서프라이즈 비기펫` 출시

달마시안, 토끼, 햄스터 3종 중 선택 가능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이 `L.O.L. 서프라이즈` 새로운 시리즈 `비기펫`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L.O.L. 서프라이즈는 동그란 캡슐에 인형, 옷, 신발, 액세서리 등이 들어 있는 장난감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영실업이 지난해 9월 론칭해 여아 완구 1위를 지속하는 등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 완구로 등극했다.

영실업이 새롭게 선보인 `2018 L.O.L. 서프라이즈`의 신제품 비기펫(Biggie Pet)은 기존 제품에서 볼 수 없는 시리즈로 달마시안, 토끼, 햄스터 3종 중 선택 가능하며, 위시본, 행운의 스피너가 포함돼 있다.

비기펫 바닥의 뚜껑을 열면 참, 미니펫, 액세서리가 와르르 쏟아진다. 퍼니본 속에 숨겨진 시크릿 메시지는 패키지박스의 해독안경을 활용하면 발견할 수 있다.

활용도도 뛰어나다.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저축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저금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끈을 연결하면 훌륭한 백팩이 된다. 목걸이, 안경, 가방 핸들과 같은 액세서리는 어린이용 사이즈로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착용 가능하다.

영실업 관계자는 "L.O.L. 서프라이즈는 지난해 국내 론칭 이래 어린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여아 완구 1위를 차지한 제품"이라며, "어린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완전히 다른 형태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2018 LOL 서프라이즈 비기펫`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실업은 오는 8월 31일까지 L.O.L. 서프라이즈 구입 영수증 인증 이벤트인 `L.O.L 서프라이즈 PLUS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L.O.L 서프라이즈를 구매한 후 영수증이나 온라인 구매내역을 찍은 인증샷을 이벤트 번호로 전송하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L.O.L 서프라이즈 전 제품 풀세트, 기프티콘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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