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동천이 오는 9월 28일까지 '제9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동천에 따르면 공익인권상의 후보는 개인 또는 단체가 공익 및 인권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공익·인권 향상에 기여한 경우 NGO·NPO 등 기관의 대표자에게 추천받아 신청할 수 있다.

공익인권상 수상자는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며, 오는 12월 10일 열릴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공익인권상 후보 등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동천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조세일보 / 홍준표 기자 honglerance@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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