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모니카비나더가 신제품 ‘누라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프렌드십 브레이슬릿보다 우아한 곡선으로 제작됐으며, 메탈릭한 컬러 코드를 활용해 시크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또한 다양한 스토리를 인그레이빙 할 수 있도록 바의 크기를 확장 시켜 브랜드만의 커스터마이징 주얼리 수준을 한층 높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모니카비나더는 10주년을 기념해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자선 활동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신제품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국제 여성 자선 단체 ‘워먼 포 워먼 인터내셔낼’ 후원금으로 기부해 전 세계 고통 받는 여성들의 삶을 지원할 예정이라네요.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트렉스타가 냉감 기능을 가진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서도 시원함과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는 `아이스써커` 티셔츠,팬츠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아이스써커는 마와 같은 재질로 땀을 빠르게 흡수해 건조시키고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무더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활동을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소재자체에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어 한여름의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네요. 또한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가 적용돼 역동적인 동작을 취할 때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도록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빈폴액세서리’가 ‘준지’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빈폴액세서리 X 준지 제품은 토트백, 백팩, 숄더백, 웨이스트백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워싱 원단과 가죽 소재의 세련된 조합뿐만 아니라 오버사이즈의 실루엣을 적용하여 패셔너블하고 엣지있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라고 합니다. 요즘 감성에 맞는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하여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준지의 대표 컬러인 블랙을 중심으로 18 FW 트렌드인 네온 컬러까지 가미되어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네요.

이송이기자 songy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