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조망권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단지 `소사벌 더샵`, 6월 말 입주

여가와 휴식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녹지 조망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집 근처에 공원이 있는 경우 사계절 다른 조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공원이 있는 곳은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이 가능해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바깥을 나가지 않아도 집 안에서 녹지 조망권을 확보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집값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주거 만족도도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또한 조망권이 우수한 가구는 희소가치가 높은 데다 가격 상승률도 크다는 특징을 지닌다. 6월 입주를 앞둔 단지중 조망권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단지로는 평택 소사벌 지구 C1 블록에 위치한 `소사벌 더샵`을 들 수 있다.

평택 소사벌 지구 C1 블록에 들어서는 소사벌 더샵은 지하 1층~최고 25층, 9개 동, 총 817가구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9㎡A 409가구 ▲89㎡B 95가구 ▲99㎡A 182가구 ▲99㎡B 68가구 ▲112㎡ 63가구 등 5가지 타입(구 34형~44형)으로 구성된다. 세대당 1.63대에 달하는 1,331대가 주차 가능한 공간도 확보된다.

희소성을 지닌 중대형 면적으로만 구성돼 품격 높은 주거시설의 가치가 돋보이는 소사벌 더샵은 선호도 높은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이 우수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연출한다. 또한 기존에 조망권을 강조한 단지들이 일부동에서만 조망권이 돋보이는 반면 소사벌 더샵은 전 세대 조망권이 보장돼 배다리 저수지 뷰, 단지 중앙공원 뷰, 숲 뷰, 스카이 뷰 등 동 마다 다른 조망권을 만끽할 수 있다.

배다리 저수지 바로 옆에 자리해 힐링 프리미엄을 품은 소사벌 더샵은 소사벌 지구와 용죽지구 더블생활권에 해당돼 편리한 정주 여건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이에 입주민들은 배다리 수변공원(24만여 ㎡)은 물론 곳곳에 조성된 근린공원으로 청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벗할 수 있다.

이 단지는 특히나 더샵 브랜드의 강점인 감성조경이 돋보인다. 소사벌 최대 규모인 일체형 대규모 단지 내 중앙공원(약 6,000㎡)이 내·외부 녹지공간 연계를 통해 테마가 있는 청정생활을 실현한다. 또한 조경특화를 통해 공원 같은 단지가 조성되며 물놀이장과 맘스카페, 사색의 숲, 조형폭포 등이 여가와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사업지인 소사벌 지구는 이미 약 1만2천 세대 입주 및 분양이 완료된 완성된 인프라로 주거 선호도가 높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단지를 둘러싸고 KTX지제역(예정), 지하철 1호선 평택역, 각종 도로망 등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이 구축돼 있으며 상업시설, 관공서, 체육 및 문화시설(계획)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편리한 생활을 도모한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계획) 인접 및 지구 내 계획된 9개 초·중·고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소사벌 더샵 분양 관계자는 "약 4천세대로 형성되는 평택 메이저 브랜드타운의 중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6월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라면서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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