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DGB대구은행 부행장이 환율전망세미나에서 설명하고 있다. 사진=DGB대구은행 제공


DGB대구은행은 21일 DGB대구은행 칠성동 제2본점에서 지역 고객 및 거래 기업체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2018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의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을 살펴보고 지역의 일반거래업체들은 접하기 힘든 관련 정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로 참가업체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역 수출입업체들은 운영에 필요한 환리스크 관리 및 DGB외환서비스 정보를 제공받았으며 전문가들의 강의와 함께 관련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평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승지 삼성선물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환율과 글로벌 경제분석과 관련한 강의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또 배한억 DGB대구은행 국제금융부 부장이 DGB대구은행 제공 외환정보서비스 등을 안내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관련 상품 및 서비스를 참고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김윤희 DGB대구은행 부행장은 “지역에서 금융기관이 주최하는 환율전망세미나가 거의 없었지만 이번에 유용한 정보를 주게 됐다”며 “환율의 호재와 악재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환율 방향성 예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일보 / 김대성 기자 kimds@joseilbo.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