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차 산업혁명인가 투기인가…<더 코인즈> 첫방

코인레일에 이어 국내 대표적인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까지 대형 거래소들이 잇따라 해킹 공격을 받은 뒤 투자자들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정점에 있는지, 단순한 투기에 그칠 것인지에 대한 논쟁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경제TV는 22일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투자자를 위한 토크쇼 <더 코인즈>를 론칭하고, 매주 이러한 이슈를 쉽고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더 코인즈>는 투자자들에게 증권경제 분야를 넘어 새로운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시장 분석과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세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유니오 탁기영 대표와 블록인포의 최지영, 이슬 연구원이 매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표적인 암호화폐 시황은 물론 트론, 이오스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토큰에 대해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ICO를 진행할 때 발간하는 투자설명서 `백서`를 기반으로 각 암호화폐의 사업성과 거래 구조를 설명하는 `코인 백서` 코너를 통해 깊이있는 투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블록체인산업의 인사들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을 만나는 `더 파운더스` 코너를 통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달할 계획이다.

첫 순서로 전하진 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이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향과 블록체인 산업 육성 등을 주제로 출연한다.

한국경제TV <더 코인즈>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가상화폐 시황과 코너별 핵심 영상은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 `더코인즈` 코너를 통해 다시보기할 수 있다.

◇ 한국경제TV 유튜브 구독

http://bit.ly/2sOQXqQ

◇ 한국경제TV 유튜브 라이브

http://bit.ly/2M7vfWs

디지털뉴스부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