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금투 조선/기계 황어연, 조홍근]
# Daily News_18.06.22(금)

▶️ (Tradewinds) 현대미포조선(45,450 -3.40%), 알제리 Hyproc으로부터 4만DWT급 MR탱커 1척 수주
→ 선가는 미공개. 2019년 말 인도 예정

▶️ (EBN) 러시아 소브콤플로트, MR탱커 발주 추진中. 업계에선 현대미포조선 유력하게 보고 있음
→ LNG추진 방식, 북극해 운항할 수 있는 내빙기능 적용된 고사양 선박

▶️ (EBN, 선박뉴스) 대우조선해양(25,900 -1.52%), MaranGas로부터 173k급 LNG선 1척 수주(6/7일 외신 보도의 확정)
→ 17년 12월 발주의 옵션 물량. 2020년 하반기 인도 예정
→ 선박뉴스에 따르면 선가는 2억달러 선

▶️ (중앙일보) 현대중공업(125,000 -1.96%) vs. 대우조선해양, LNG선 완전재액화시스템 원조 논쟁 발생
→ 6/19일 대우조선해양은 완전재액화시스템 적용 LNG선 세계최초 인도했다고 밝힘
현대중공업은 16년에 이미 세계최초로 완전재액화시스템 LNG선 인도했다고 주장

▶️ (선박뉴스) IMO 환경규제의 최대 수혜 선종은 석유제품 운반선
→ 환경규제 적용 시 선박용 경유(MGO)가 기존 연료 대체하면서 수송 수요 증가 예상

▶️ (매일경제) 삼성중공업(7,160 -2.19%), 선박형평수 처리설비(BWMS) 미국해양경대비(USCG) 형식승인 받음
→ USCG 기준이 IMO보다 까다로워 국제 신뢰도 높음
→ 국내에선 테크로스에 이어 두번 째. 삼성 포함 글로벌 8개 업체가 승인 받았음

▶️ (연합뉴스) 경제개혁연대, 금융위에 현대엘리베이(68,400 -1.16%)터 CB거래 관련 위법성 여부를 묻는 유권해석 공문 발송
→ 지난달 금감원에 위법성 여부 조사 요청했으나 입장 불분명하여 금융위에 요청
→ 17년 현대엘리베이터의 CB 거래가 사실상 분리형 BW에 해당한다고 주장

▶️ (연합뉴스) 두산인프라코어(5,230 -1.13%), 중소기업 기술유용 혐의로 공정위 조사 받음. 사측의 소명 받은 뒤 제재 수위 결정 예정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