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는 많은 Day가 있습니다. Independence Day(독립기념일)이라든지, Thanksgiving Day(추수감사절)처럼 말이지요. a high day라는 표현은 ‘축제일’이란 뜻이랍니다.

Tomorrow

The Sun will come out tomorrow,
Bet your bottom dollar that tomorrow there’ll be sun

내일 해가 뜰 거야.
내 앞에 아무것도 없을 때까지

just thinking about tomorrow
Clears away the cobwebs and the sorrow till there’s none

그 거미줄과 슬픔을 걷어 치울 거라 생각하면서
확실히 내일은 해가 날 거라는 것에 너의 남은 돈을 모두 걸어도 돼.

When I stuck with a day that’s gray and lonely
I just stick out my chin and grin and say, Oh

우울하고 외로운 날을 어쩔 수 없이 보낼 때
난 턱을 들고 웃으면서 말해.

The Sun will come out tomorrow,
So you got to hang on till tomorrow, came what may

내일 해가 나올 거라고
그러니 난 버텨야 해.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Tomorrow, tomorrow, I love ya, tomorrow
You are always a day away

내일, 내일, 난 네가 좋아. 내일아.
넌 항상 하루 뒤에 있지.

I just stick out my chin and grin and say
The Sun will come out tomorrow

난 턱을 들고 웃으면서 말해.
내일 해가 나올 거라고

So you got to hang on till tomorrow, came what may
Tomorrow, tomorrow, I love ya, tomorrow
You are always a day away

그러니 난 버텨야 해.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내일, 내일, 난 네가 좋아. 내일아.
넌 항상 하루 뒤에 있지.

호주 맥쿼리대 통번역 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배시원 영어교실 원장을 맡고있다.
호주 맥쿼리대 통번역 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배시원 영어교실 원장을 맡고있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에는 다음과 같은 멋진 표현이 나옵니다. Tomorrow is another day(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야.) 그리고 비틀스의 명곡 Yesterday에도 이런 멋진 가사가 나오지요.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s so far away(예전에는 내 모든 고통이 멀리 사라진 줄만 알았어.)

우리는 좋든 싫든, 그리고 행복하든, 불행하든 매일 매일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나의 삶이 달라지지요. 그래서 오늘은 ‘날(day)’과 관련된 영어 표현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영어에는 많은 Day가 있습니다. Independence Day(독립기념일)이라든지, Thanksgiving Day(추수감사절)처럼 말이지요. a high day라는 표현은 ‘축제일’이란 뜻이랍니다. 그리고 heyday는 ‘전성기’라는 뜻이지요. one’s day 역시 ‘전성기’라는 뜻이 있답니다.

이외에도 day가 들어가는 다양한 표현이 있는데, win the day라고 하면 ‘(경쟁이나 논쟁에서) 승리하다’의 뜻이고, 반대로 lose the day는 ‘지다’의 뜻이 된답니다.

또, call it a day란 표현은 ‘~을 그만하다’의 뜻으로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라고 할 때 Let’s call it a day라는 표현을 자주 쓴답니다. 그런데 leave for the day 역시 ‘퇴근하다’라는 뜻이랍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정말 관사 하나도 함부로 생각하면 아니되옵니다.

“Yesterday I was clever, so I wanted to change the world. Today I am wise so I am changing myself. 지난날에는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세상을 바꾸길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현명해져서, 나 자신을 변화시키려 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참 좋아해서 수업 시간에도 자주 사용하는데, 어제보다 조금은 나은 내가 되려고 참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는 ‘날’로 먹어도 되지만, 인생은 결코 ‘날’로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날마다’ 꾸준히 영어 표현들을 익히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의 나의 노력이 내일의 영어 고수를 만든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