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iMe 걸스, 커버 영상 화제에 쇼케이스 매진까지 ‘관심 HOT’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 iMe 걸스(가칭)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29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7시 단독 오픈된 iMe 걸스의 사전 쇼케이스 ‘Dreamnote 2page’ 티켓은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오는 6월 17일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는 iMe 걸스 멤버들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팬들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건네는 자리로, 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iMe 걸스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믹스나인’ 여자 TOP3 박수민을 비롯해 뛰어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연습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의 프로필은 iMe KOREA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iMe 걸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안무 커버 영상은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고 각종 인기 SNS 페이지 및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현재 총 50만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올 하반기 공식 론칭에 앞서 개최되는 iMe 걸스의 쇼케이스 ‘Dreamnote 2page’는 오는 6월 1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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