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 무인 로봇 카페 `비트` 운영

롯데월드몰이 로봇 바리스타 `로빈`이 운영하는 무인 로봇 카페 `비트`를 선보였습니다.

`비트`는 주문을 받는 것부터 커피를 제조하는 것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는 카페로 소비자가 앱이나 매장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면 로봇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 줍니다.

조은영 롯데자산개발 리싱2팀 팀장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복합쇼핑몰 최초로 로봇 카페를 선보인다"며, "무인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2,000원에 아메리카노를, 2,500원에 카페라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트`는 롯데월드몰의 테크테인먼트 공간인 `퓨처 핸즈업`에 위치해 있습니다.

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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