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지보수 전문업체 JK컴의 정기윤 팀장은 그의 채널 <JK컴TV>를 통해 컴퓨터 조립 및 세팅 방법, PC 튜닝 등 합리적인 PC 부품 선택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다양한 게임들이 쏟아지면서 게이밍 환경을 위해 고품질의 PC를 장만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 시점, 지난 14일 방송에서 특히 그는 메인보드의 안정성을 중시했다. 또 저가형 제품을 고를 경우 신중히 칩셋과 확정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K컴TV | 게임의 격차는 메인보드 칩셋에서부터

크리에이터 정기윤: 메인보드 칩셋은 어떤 제품을 쓰는 게 좋을까요? 일단 저가형인 `B250`과 보급형인 `H270` 정도부터 소개할게요. `B250`은 확장성이 좋기 때문에, 조립 후에도 나중에라도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다면 중저가형 제품으로 괜찮은 모델이죠. `H270`의 경우 게이밍 환경을 위해 오버클럭을 안 하는 이들에게 좋은 제품이에요. 기능과 확장성을 확실히 보장받고 싶으시면 사실 고급형인 `Z270`을 쓰는 게 좋아요, 그래야 성능이 제대로 나와요!

 

 

※ <JK컴TV> 라이브 방송과 VOD 콘텐츠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비텐플러스(TV10plus)` 앱을 다운로드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TV텐+ 김현PD kimhyun@wows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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