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미세먼지와 황사 우려로 외부 활동을 꺼리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테마파크` 형태의 쇼핑 공간을 운영합니다.현대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지점에서 `스마일 팩토리`를 주제로 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판교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짐보리 어드벤처 빌리지`를 열고, 압구정본점에서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미니카 레이싱 체험전`과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가 진행됩니다.행사 기간 동안 전국 15개 점포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200여 개 아동극, 뮤지컬 등 문화공연도 상연될 예정입니다.이혁 현대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강점을 살려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새로움을 제안하는 백화점` 이미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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