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곡을 발표한 가수 최완수의 소속사 SC컴퍼니 성스찬 대표가 엠넷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5’(이하 너목보5)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성스찬 대표는 지난 6일 방송된 ‘너목보5’ 휘성X하동균 편에 동두천 홍보대사 정구형 씨와 함께 택시기사와 대리운전 팀으로 출연했다. 1라운드를 통과한 택시기사와 대리운전 팀은 2라운드에서 부러운 아이들 팀과 함께 휘성과 하동균으로부터 음치로 지목받았다. 2라운드 진실의 무대를 선보인 택시기사와 대리운전 팀은 반주와 따로 노는 박자 감각을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진실의 무대가 끝난 뒤 성스찬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로 소속 가수보다 먼저 엠넷에 출연한 기획사 대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너목보5’의 시청률은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함은 물론,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치솟았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성스찬 대표와 정구형 씨가 팀을 이룬 택시기사와 대리기사 팀의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이었다. SC컴퍼니 성스찬 대표는 “좋은 추억을 안겨준 엠넷에 감사드리며 소속가수 최완수도 하루빨리 엠넷에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다니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SC컴퍼니 소속가수 최완수는 지난 5일 공개된 ‘제가 쏩니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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