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국 317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2018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15만5천388명이 응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총 4천953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20만2천978명이 원서를 냈다. 평균 경쟁률은 41대 1이다.필기시험 응시율은 원서 접수자 대비 76.6%다. 지원자 가운데 4만7천590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은 것이다.지난해에는 4천910명 선발에 22만8천368명이 원서를 냈고, 필기시험에는 17만2천691명이 응시했다.지난해 응시율은 75.6%로, 올해 응시율이 76.6%로 소폭 높았다.인사처 관계자는 "오늘 필기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전국 시험장에서 이상 없이 예정대로 치러졌다"고 말했다.필기시험 합격자는 5월 7일 발표되고, 이어 5월 26일∼6월 1일 면접시험을 거쳐 6월 15일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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