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가 순애보적인 사랑을 고백했다.채널 CGV에서 방송될 ‘로케이션’에서 다니엘 헤니는 영화 ‘일야경희’의 에피소드와 더불어 자신의 실제 연애에 대해서도 허심탄회 털어놨다.다니엘 헤니는 “세 번 정도 사랑을 했다. 당시에 연인이 내 도움을 필요로 했다. 그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내 직업의 모든 걸 걸어야 했다. 만약 잘 되지 않았다면 모든 것을 잃었을 것이다”고 과거를 고백했다.이어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나 자신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사랑한다면 받는 게 없어도 다 주고 싶다”라고 순애보 연애관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여전히 결혼을 꿈꾸는 다니엘 헤니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생에서 반려자는 아주 중요하다"라면서도 "그런데 외롭지 않다. 다만 연애할 때가 그립긴 하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게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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