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새벽 임대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이 부회장은 집행유예 석방이후 지난달 22일 첫 해외 출장길에 나선 상태였습니다.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제네바를 들러 캐나다 토론토와 벤쿠버에 머문뒤 도쿄를 경유해 입국했습니다.이 부회장을 태운 임대전세기는 이날 새벽 4시 40분쯤 도쿄 하네다 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 5시 45분 도착했습니다.이번 해외출장의 이유와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현지 기업인들과 지인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집니다.이 부회장의 귀국으로 이르면 다음주 본격적인 경영일선 복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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