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분야 `신남방정책` 구현을 위한 두 번째 행보로, 인도네시아에 이어 베트남을 방문합니다.최 위원장은 오는 24일까지 현지에서 ▲한·베트남 금융협력 포럼 참석 ▲한·베트남 핀테크 업무협약 체결 ▲베트남 재무부 장관과의 회담 ▲베트남 진출 한국 금융회사 영업현황, 애로사항 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특히 한국과 베트남간 금융협력의 중요성과 그간의 성과, 향후 정책방향 등을 설명하고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핀테크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입니다.이밖에도 새정부의 경제, 금유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한·베트남 금융당국의 상호 교류 확대, 금융인프라와 핀테크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할 예정입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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