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조세일보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덕담을 전했다. 김용민 인천 재능대 교수는 "조세가 경제 분야의 핵심으로서 굉장히 중요한대 이 시기에
조세일보가 제 역할을 다 하면서 조세분야 언론 1등 매체로 우뚝 섰다"고 말했다. 백운찬 삼정회계법인 고문은 "
조세일보가 세제·세정·권리구제·조세심판 분야 등에 있어 선도와 정도의 길을 걸었다"고 평가했다. 주영섭 안진회계법인 고문은 "저출산, 고령화, 소득양극화, 등 환경이 급변하고있는 상황에서 중·장기 조세정책 방향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시기에
조세일보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는 22일 오후 12시 서울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 5층 토파즈홀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무술년 새해 더 큰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식에는
조세일보 고문진과 재무인포럼 회원, 글로벌조세정책연구회원 등 4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조세일보가 주도한 조세정책토론회 등 경과보고 및 올해 조세정책토론회 개최 계획, 제9회
조세일보배 재무인 골프대회 개최 계획 및
조세일보 상생협력넷 소개 등이 이어졌다.

아울러 재무인포럼 제4대 회장으로 정병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에 참석한 제1대 재무인포럼 회장 소순무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조세일보를 주제로 지은 4행시('조'세언론의 중심에서 '세'제 발전의 선구자로서 '일'일이 발전하는 '보'람찬 한 해를 만들어 가자)를 소개하기도 했다.

박윤준 전 국세청 차장도 "
조세일보가 급변하는 조세환경에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보급하는 기능을 하며 성실한 보도매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괄목할만한 성과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조세일보 글로벌조세정책연구회 공동회장인 안창남 강남대 교수는 "최근 감세,증세, 비과세 감면 축소, 강남3구 집 값 문제, 비트코인 과세문제 등 많은 세제 문제가 있다"며 "학회에서 타국과의 비교와 분석을 통해 올바른 조세정책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구재이 한국조세연구포럼학회장은 "
조세일보는 전문분야였던 조세를 탈바꿈시킨 언론이다. 조세전문가들이 사명감을 갖고, 서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세일보 / 염정우, 김용진(사진) 기자 taxman@josei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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